










테라크네 365 하이드레이션 토너
여기저기서 많이 보게 되서 정말 궁금했던 토너인데 드디어 사용해봤어요. 처음에 흔들어 봤을 때는 물토너인줄 알았는데 약간의 점성이 있는 토너에요. 처음에는 한 쪽은 부직포면이 있는 조금 두툼한 솜에 묻혀서 썼는데 솜이 너무 많이 먹는게 안타까워서 얇은 5겹솜에 사용하고 있어요. 5겹솜에 토너를 묻히고 스킨팩을 하고 있다가 피부를 닦아내며 정돈하는데 아주 순하게 각질이 제거돼서 마음에 들었어요. 해로운 성분이 들지 않아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사용하기 좋고 피부가 예민할 때 쓰니까 금새 진정된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뾰루지가 있었는데 2일 정도 사용했더니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피부에 수분과 진정을 가져다주는 토너로 민감해진 피부에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