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튼 블러셔
팬색이 거의 동일해서 아 이건 완전 따라했구나 했는데 발레슈즈 발색해보고 흰기와 연한 발색에 놀라 얘도 구입했어요 기존에 521을 잘 쓰긴 했는데 조금만 덧발라도 너무 뿅뿅 한 표현(?)이 되어서 정말 조심스럽게 터치하고 있었어요 홍조인으로서 홍조라도 세게 올라오면 진짜 불타기땜에;; 이런 컬러로 좀만 더 연하고 부드러운 제품 있었음 좋겠다 했는데 그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 못찾고 있었거든요 근데 만다린 에이드로 만족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렴이는 아니고 좀 더 부드럽고 연한 버전?우유탄 버전? 같아요 흰색섞은 귤색과 흰색섞은 코랄이 베스트 컬러인 라이트웜톤이라 어울리기로는 거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잘 받는다 뿐이 아니라 그냥 타고 태어난 볼 색인데 오늘따라 컨디션 좋아보이네 수준까지 만들수 있을 정도로 내 색깔 그 자체 ㅋㅋ 의외로 이런색이 잘 없어요 형광기가 거의 없고 원색+백색 이 아니라 원색+ 우유색 같은 느낌이라 위화감이 적습니다. 발색 강한 블러셔 못쓰시는 분들은 미샤 블러셔 꼭 테스트해 보시길~ (상세발색- 왼쪽 만다린에이드 / 오른쪽 M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