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일수 선베이스
💖파우더룸 퀸스맨 활동으로 사용해본 플로우의 오일수 선 베이스 예전에 플로우의 스킨이랑 클렌징오일을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스킨도, 클렌징오일도 사용감이 만족스러웠던 편이라 이번 퀸스맨 활동으로 힌트받았을때 플로우 제품인걸 알고는 기대했던 제품이예요 🌞선베이스인만큼 가장 중요한 자외선차단력! SPF50+ / PA++++으로 자외선차단력도 높은 편이라 덥고 강력한 여름에 사용하기에 좋았어요 🌞피치베이지 색상의 베이스로 톤업효과가 있는데 예전에 선크림 백탁효과처럼 탁한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게 얼굴 톤이 밝아지는 느낌이라서 집앞나갈때나 간단한 외출에 톤업크림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겠더라구요! 피부가 안좋은 편이라 간단한 외출할때는 선젤바르고 쿠션 대충 두드리고 외출했었는데 이건 자외선 차단도 되면서 톤업이 되서 요즘엔 생얼에 요거만 슥 바르고 간단하게 외출해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처럼 커버력이 있는건 아니지만 얼굴색이 전체적으로 밝아지니깐 괜히 기미나 붉은기, 트러블 자국 등등 피부에서 커버해야했던 부분이 눈에 잘 띄지않아 미묘하게 피부가 좋아보이는 느낌도 있었어요 🌞그외에 시티 디펜스라는 효과로 미세먼지모사체 부착 방기 기능인데 요즘은 잠잠하지만 미세먼지는 정말 큰 문제인만큼 요런 기능덕분에 미세먼지가 특히 심한 봄이나 가을에 사용해도 좋겠더라구요! 매일 사용해도 여름내 다 사용하기 힘든만큼 가을까지 쭉 사용하면 더욱 좋을듯해요 😭아쉬운점을 꼽자면 피치베이지 베이스 컬러..?? 저는 트러블자국 + 붉은기 있는 노란톤의 피부라서 평소 베이스메이크업 할때 보통은 옐로베이스 파데를 쓰고 한번씩 화사하고 싶을땐 핑크베이스 파데를 사용했는데 요건 피치베이지 컬러가 베이스라 제 피부톤에서는 핑크베이스 파데와 함께 사용했을땐 얼굴색이 엄청 뜨는 느낌이 있었어요ㅠㅠ 단독으로 사용하면 만족스러운 톤업인데 다른제품과 함께 사용했을때 아쉬운거라 저는 요것만 단독으로 사용할때 애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