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스팟
최근에 뒤집어지고 난 이후에는 외출만 했다가 돌아온다던지 작은 자극에도 울긋불긋해지고 트러블이 올라오고 하다보니 빨리 잠재워주지 않으면 더 심하게 확 뒤집어질까봐 파란소화기라는 요 제품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젤같은 느낌의 제품이다보니 물처럼 너무 흐르는 느낌도 없고 물타입은 쓰다보면 세안하고나서 안닦아주었을 때 물이 날라가는 느낌이라면 아이소이의 응급스팟은 스며드는 느낌이 들고 마무리가 막이 씌워진것가튼데 안바른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른 스킨케어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코근처에 바르면 알코올의 향이 나기는 하다보니 짜내고 난 다음에 이런 제품을 바르면 따가운거 아닐까 걱정이 되고 무서웠는 데 이건 짜내고 난 위에 발라도 아프지 않아요. 그래서 진자 막 바르게 좋더라구요. 제가 사용해보고 정말 좋아서 트러블이 계속 있다고 하는 동생에게 써보라고 해서 써보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사용한 후기를 말하자면 이거 배송온 날에 또 다시 피부가 울긋불긋하고 트러블이 올라오고 한때였는 데 스킨케어할때만 발라주었는 데에도 이삼일 정도면 확연하게 진정된게 보이더라구요. 사용법에 적힌대로 수시로 발라주면 더 빨리 진정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꼭 어디갈라고 하거나 신경써서 화장을 해줘야지 생각하기 직전에 피부가 뒤집어지는 데 그럴때 스피드하게 진정시켜주기위해 사용해주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넓은 영역에 바르기에 좋아서 사이즈가 작아보여도 한참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서 저처럼 수시로 피부상태가 나빠지는 분들은 소화기처럼 하나 구비를 해놓아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