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블리 아이 글리터
G03 설레는꿀자몽 은 양조절에 따라 데일리, 페스티벌용으로 다 사용할 수 있을 컬러인 것 같았고요. 자몽보다는 탠저린에 가까운 색감이지 않나 싶었어요. 레드느낌은 없어서요! 통통 튀는 오렌지 귤빛 색감으로 소녀소녀하면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것 같아요. G04 별콕콕은하수 는 누구에게는 데일리가 될 수 있겠지만 저한테는 페스티벌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인 것 같았어요. 은은하게 보랏빛이 나면서 펄들이 다채롭게 빛나는 글리터입니다 무게감없이 가벼운 에어 텍스쳐로 펄날림없이 오래 지속되는 글리터! 진짜 밀착력이 좋아서 눈두덩이에 올린 펄들이 눈 안에 들어간다던지 하지 않더라고요. 영롱한 것이 너무 예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