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일수 선베이스
퀸스맨으로 제품을 받아보고 사용후 솔직히 작성한 리뷰에요! 플로우 오일수 선베이스의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50+로 약 12시간 30분동안 우리 피부에 화상을 입힐수있는 UVB를 차단시켜주며 PA지수는 ++++로 약 16시간동안 피부노화의 주범인 UVA를 차단시켜주므로 햇볕이 강한 여름에도 사용하기 적합한 지수에요. 선크림으로의 기능은 확실히 할거같아요! 또한 플로우만의 독자 성분인 '오일수'가 들어가있어 피부의 유수분밸런스조절과 수분도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오일수란 고농축 미네랄워터와 3가지 오일을 조합하여 친환경공법으로 만들어낸 플로우만의 핵심성분으로 미니멈한 성분이지만 맥시멈한 효과를 낸다고해요. 그런데 플로우 오일수 선베이스 몇일 사용하던중느낀 단점이있어요 ..... 바로 케이스..... 입구부분에서 내용물이 너무 잘흘러요 전 집 화장대에 세워놨을뿐인데 아침에 사용하려고 열었더니 저렇게 내용물이 뚜껑이 흘러있더라구요 혹시나 들고 여행가거나 외출하는분들은 가방버릴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들었어요. 케이스는 수정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톤업효과는 확실한편! 얼굴에만 발랐더니 목과 너무 차이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투명하게 환해지는 느낌이아니라 뭔가 텁텁해지게 하얘지는 그런 느낌이에요 약간의 백탁느낌도 들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플로우 선베이스는 톤업크림처럼 쌩얼인척 하나만 바르고 다닐 용도로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천 해드리구요 파운데이션 바르기전에 메베겸용 선크림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은 제품이에요! 그리고 전 마무리감이 보송하다고 느끼지 못했어요 요즘 정말 바른듯 안바른듯한 선크림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다고 유분감이 번들번들 오일리한건 아니에요. 제형자체가 선세럼이나 에센스처럼 묽지않다보니 그럼 제품들에 비해서는 얼굴에 뭔가를 발랐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요. 메베의 기능인 톤업과 선크림의 기능인 자외선차단의 역할은 확실히하지만 용기 발림성 마무리감 같은부분은 약간 아쉬운 제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