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썸 피크닉] 에어 무스 아이즈](/_next/image?url=https%3A%2F%2Fnewimage.pawco.kr%2Fzj0s7vDbqH%2F40%2F6a%2F18%2F329f8c48e7cee27b52e78b1460942ada99.png%3Fquality%3D85%26type%3Df%26w%3D300%26h%3D300%26anilimit%3D20&w=3840&q=75)
[블라썸 피크닉] 에어 무스 아이즈
여름이지만 에뛰드의 솔솔봄바람인가봄 색상이 너무 예뻐서 리뷰 쓰러왔어요. 3월에 새로 나왔던 블라썸 피크닉 에어 무스 아이즈입니다. 저는 마음에드는 색으로 두개만 구매했지만 에뛰드 에어 무스 아이즈 섀도우는 샤랄라흩날리나봄 / 꽃보다만개하나봄 / 솔솔봄바람인가봄 / 365일꽃길걷나봄 / 애교듬뿍윙크하나봄 / 찡긋눈부신가봄 / 룰루봄나들이인가봄 / 두근두근썸타나봄 전색상 8가지 컬러로나왔고, 메탈 / 매트 / 쉬머 섀도우가 섞여있어요. 에어 무스 아이즈 케이스는 굉장히 익숙한 느낌인데 모노아이즈 예전버전, 리뉴얼 전 케이스랑 크기와 모양이같고 색만 다른것같았어요. (같은 아모레제품이라 그런가) MONO EYES가 적혀있던 자리에는 Air Mousse 가 적혀있습니다. 솔솔봄바람인가봄 색상은 8가지의 전색상 중 유일하게 매트섀도우인데 역시나 제 취향은 한결같이 매트섀도우에요. 전색상 발색해봐도 이 매트섀도우인 솔솔봄바람인가봄 컬러가 가장 예쁘다고 느껴졌고, 이 섀도우때문에 에어 무스 아이즈를 구매하고싶어졌기도해요. 기존의 에뛰드 싱글섀도우와는 다르게 에어 무스 아이즈는 제형이 특이한데 찾아보니 파우더와 글리터를 촉촉한 상태로 반죽해 담은듯한 제형(?)이기때문에 뚜껑을 꼭! 닫아서 보관해야한다고해요. 정말 손으로 누르면 꾹 꾹 눌리고 손자국이 남는 특이한 제형인데 발색은 굉장히 잘되어서 신기한 섀도우에요. 예전에 신상으로 나왔을때 궁금해서 구매했지만 색상이 너무나도 예뻐서 꾸준히 잘 쓰고있는 섀도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