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링 브라운
직경 13.0의 테두리가 진한 홍채렌즈에요! 이성경 눈 같은 컬러와 매우 유사해요! 사진은 살짝 어둡게 나왔는데 저기서 좀 더 밝은 그래픽이에요! 튀지 않지만 오묘해서 정말 예뻐요ㅠㅜ 훌라는 없었고 눈이 편해서 좋았어요 원래 오렌즈 렌즈가 눈이 답답해서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번 라인은 답답하지 않고 굉장히 편하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테두리! 저는 삼백안이라 눈 밑이 뜨는 편인데 테두리가 진한 서클라인이 삼백안을 싹- 가려줘요! 대신 투박하게 진한 느낌 아니에요🙅🏻♀️🙅🏻♀️ 눈동자를 또렷하게 만들어줍니당! 한 팩에 2,5라 비싸서 손 떨었지만 지금 1+1하고 있어서 바로 샀습니다!! 인생렌즈 확정이에요,,,😆🧡 데일리렌즈로 추천드려요!! 그리고 삼백안이신 분들! 이거 꼭 쓰세요😍 13.0치고 그래픽이 크게 느껴져서 13.0 넘게 착용하시는 분에게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