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메딕+ 딥 클리어 브라이트 카밍 오일 패드
포인트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워야하니 저 같은 경우, 1차로 클렌징오일 폼으로 씻고, 2차로 클렌징패드로 눈가를 다시 닦아내는 방법을 쓰거든요? 처음에는 오일 제형의 패드라 미끌거리는 느낌에 당황. 처음 겪어본 패드 스타일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보호씰도 사진처럼 붙어있었고요. 이건 너무 좋았어요. 씰은 기본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반 정도 제거를 하니 엄청 달콤한 향이 올라오더라고요. 설탕, 꿀향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향이 너무 묵직한 느낌이라, 클렌징패드의 성격에 안 맞는 느낌 같아요. 향이 조금 약하게 포함되었으면 좋았을 것같은 느낌. 하지만 세정력은 정말 감탄할 정도로 잘 닦였어요. 일반 클렌징 패드는 2장은 써야 하는데 ,이건 1장으로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보습력도 있어 당기는 느낌도 없구요. 오일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겠죠? 제품에 써져 있는 바와 같이 1차 클렌징으로 맞는 제품 같아요. 샤워 전에 닦는 용도로요. 개인적으로 재구매 의사 있고요. 건성 피부 여성들에게 딱 맞는 클렌징 패드 제품👍 인 것 같아요. 단, 여름에는 약간 묵직한 오일 느낌이 부담스러우실 수 있기 때문에 여름을 제외한 봄, 가을, 겨울용으로 추천 드릴게요. 가벼운 느낌의 오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 참조해주세요. #건성추천템 #클렌징패드 #써메딕+ #딥클리어브라이트카밍오일패드 #써메딕 #여름빼고다추천 #SUR_MED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