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커버 파운데이션 SPF 15 PA+
노란기가 고민인 경우 추천한다고 하지만 너무 붉은 느낌은 아니라서 저의 경우 볼이 붉은 편인데 큰 불편함없이 사용이 가능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약간 어두워지다가 그 이후에 다크닝은 못 느꼈고요. 꽃향의 느낌이고 색상 자체는 베이지 색상인데 어둡지도 않지만 밝은 편은 아닌 듯한 느낌입니다. 흡수력이 좋은데 마무리감은 보송한 편이에요. 묽게 발리지는 않은 편이고 그렇다고 뻑뻑하게 발리는 느낌도 아니었어요. 금방 고정되는 느낌이라 빨리 펴 발라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흡수력이 좋아서 손으로 바르기 수월했어요. 모공 커버력이나 잡티 커버력도 괜찮고 그런만큼 아주 얇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지만 무겁거나 시간이 지나도 유분이 많이 나오거나 지저분하게 무너지지는 않아서 요즘에 괜찮게 사용하고 있어요. 기름 종이로 닦아내면 겉으로 보이는 것 보다 유분이 더 나왔었구나 하는 느낌. 겨울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가을까지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한 느낌입니다. 매트한 제품은 바를 때 건조해서 불편함이 있는데 커버 파운데이션은 적절하게 그 부분의 밸런스를 맞춘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