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커버 파운데이션 SPF 15 PA+
😎HANYUL COVER FOUNDATION😎 파우더룸 퀸스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파우더룸 퀸스맨에 당첨됐어요! 저는 4년 연속 아리따움 부동의 판매 1위!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저렴이로 유명한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봤어요. 요 한율 커버 파데!! 진짜 뽀송하니 지속력 대박이면서 발림은 쫀쫀하고 무너짐도 괜찮고 수정화장 시에도 잘 펴발려 첫 화장처럼 예쁘게 마무리 돼요. 더블웨어가 6만원 넘고 한율 파데가 3만9천원인 거 생각하면 저는 더블웨어 사느니 요거 사겠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당! 커버력은 컨실러만큼은 아니지만 당연히 상급이구요. 제가 써본 21C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가 노란기 커버에 좋은 색상이라고 나와 있는데 너무 핑크도 옐로우도 아닌 굳이 따지자면 주황빛에 가까운 베이지 컬러로 정말 노란기 도는 제 피부톤을 잘 커버해줬어요. 그리고 또 하나 맘에 들었던 게 브러쉬 사용 없이도 모공커버가 뛰어났다는 점! 맨 마지막 펜슬라이너와 펜라이너 커버테스트 보시면 펜슬라이너는 거의 가리고 펜라이너는 좀 잘 보이죠? 트러블 자국은 잘 가려주고 진한 점은 못 가리는 정도의 커버력이라는 거! 구우우욷이 단점을 찾자면 아무래도 매트하고 뽀송한 파데다보니 자칫 막 퍽퍽 바르다 보면 피부표현이 두껍고 답답하게 마무리될 수가 있어요. 물론 그렇게까지 퍽퍽 많이 바를 일도 없겠지만.. 일부러 테스트차 퍼프로 3콧 정도 퍽퍽 많이 발라본 결과입니다ㅋㅋㅋ 저는 브러시로 얇게 도포 후 스펀지로 두드려 펴 주는 게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지수가 SPF15에 PA+로 생각보다 많이 낮아서 따로 선케어 제품 필히 사용해줘야 한다는 점!! 귀차니스트인 저로서는 이것은 꽤 큰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