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커버 파운데이션 SPF 15 PA+
얇게 발리고 밀착력이 좋은게 전에 썼던 겔랑 란제리와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이게 더 가벼워서 파운데이션의 무거운 느낌 때문에 비비나 씨씨를 썼던 사람들에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브러쉬로도 퍼프로도 발라 봤는데 솔직히 브러쉬로 바르니까 코옆 끼임이랑 각질 부각이 좀 심해서 비추이고 퍼프로 바르니 그런 것 없이 깔끔하게 잘 발려서 해당 조합으로는 퍼프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점심 먹고 나면 유분이 코에만 살짝 있어서 그부분만 기름종이로 처리하면 꽤나 지속력은 좋아요. 솔직히 제가 사용한 파데 중에서 best3에 드는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 한번도 안쓴 분에게 첫 파운데이션을 이걸로 시작하길 추천드려요!!! 사진은 위가 브러쉬로 아래가 퍼프로 바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