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하수 수분 젤 크림
캐나다 빙하수를 담아 만들어졌다는 수분 젤 크림이에요. 튜브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또 여행 다닐 때 들고 다니기 편하겠더라고요.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는 젤 타입이라 촉촉하면서도 답답한 느낌이 적어 좋았어요. 유분기가 많이 포함되지 않아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겠더라고요. 다만 악건성이신 분들에게는 조금 건조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대로된 효과는 좀 더 오래 써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는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인지 사용중이던 수분크림이 꽤 답답하게 느껴졌었거든요. 유분기도 평소에 비해 뭔가 빨리 올라오는 느낌이고요. 근데 이 제품을 사용한 뒤부터는 그런 게 별로 느껴지지 않아 좋았어요. 저같은 수부지들이 여름에 사용하기에 딱 좋은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같이 온 패드와 앰플은 이번 체험단 리뷰 대상이 아니라고 하니 좀 더 오래 써보고 자세한 리뷰로 들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