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하수 수분 젤 크림
튜브타입이라 위생적이고 휴대성이 좋아요. 크림통에 들어있으면 흔들릴 때마다 뚜껑에 묻고 난리나는데 이 제품은 여행갈 때도 가지고 다니기 좋겠어요:) 제형은 바르자마자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젤 크림이에요. 용량도 100ml나 돼서 얼굴 뿐 아니라 열 오른 바디에도 사용하고 있어요. 멀티크림♡ 수분크림이 아니라 수분 '젤' 크림이라 장점이자 단점이 한가지 있답니다. 우선 장점은 촉촉함이 굉장히 오래 유지된다는 거! 밤에 바르고 잤는데 아침에도 그대로 촉촉. 단점은 젤 타입이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만큼 많이 바르면 살짝 끈적여요. 저는 밤에는 그냥 듬뿍듬뿍 바르고 아침에는 양조절을 해서 가볍게 발라준답니다. 쿨링감 덕분에 열오르고 지친 피부에 딱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