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에어리 선 젤 SPF48 PA+++
무기자차라 성분도 괜찮게 느껴지네요. 수분 로션? 같은 느낌입니다. 무기자차라서 발림성이 좋지 않을까 싶었는데 상대적으로 건조한 몸에도 펴바르기에 불편함 없이 부드럽게 펴 발려서 좋았어요 복합성인 얼굴에 바를 때는 밀렸지만요 시원한 느낌과 수분감이 느껴집니다 향기는 꽃향 같이 좋은 향은 아니지만 쓰기 거북한 향은 아니었습니다 몸에 바를 때에는 톤업의 느낌보다는 광택이 나는 느낌이에요 얼굴에 많이 덜어서 막 비비듯이 흡수시키면 밀리기 때문에 소량 여러 번 발라주거나 두드려서 흡수시키는게 더 흡수가 잘 되었고요 무기자차인만큼 바른 직후에는 톤업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톤업이 되는 제품을 선호하지 않아서 많은 양을 바르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무겁거나 끈적이게 마무리되지는 않아서 무기자차임에도 사용감이 괜찮은 편이었어요 건조하다는 느낌도 안 들었지만, 촉촉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눈 시림도 못 느꼈고요 바른 직후에는 톤업의 느낌이 많이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날라?가서 그런지 원래 얼굴 색으로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유분이 많이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유분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그 부분도 괜찮았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보다는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 피부에는 당기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습감으로 불편하지는 않았지만요 생각보다 여러모로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로는 톤업되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졌어요 몸에 바르면 상당히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