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글로우 SPF 25 PA++ 30ml
뷰티포인트 소멸된다고 해서 살거 알아보다가 파운데이션이 10ml 로도 팔길래 궁금해서 사봤어요.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는데 10ml 소용량이라 써보고 괜찮으면 30ml로 사려구요. 10ml 의 작은 용량이지만 유리에 들어있어서 좋아요. 사진처럼 묻혀서 사용하는 타입이라 살짝 불편해요. 위생 상으로도 좀 아쉽고요. 내용물은 약간 점성이 있으면서 묽은 느낌도 있어요. 산뜻한 느낌의 향기가 내 취향에 맞았고요. 페탈 색상은 옐로우 베이스로 아주 밝은 색상은 아니지만 어두운 21호도 아니라서 덜어냈을 때의 색상은 내 취향에 맞았어요. 21.5호 정도 되는 느낌. 약간 묽기 때문에 펴바르기 좋은데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입니다. 얼굴에도 세미 매트하게 발리는 느낌이어서 끈적임이나 무거운 느낌은 없었고요 기초 케어를 가볍게 해도 건조 하지는 않았지만 각질이 부각된 것이 느껴졌어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 피부의 유분과 잘 섞여서 피부가 좋고 매끈하게 보이게 바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시간이 몇 시간 흐르면 얼룩 덜룩하게 지워지면서 다크닝까지 생겨서 피부가 지저분해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내 피부에는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