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퍼스트 쿠션 커버 리뉴얼 13g
차분한 22호 베이지로 사용했는데요. 평소 21호는 좀 밝고, 23호를 쓰자니 어둡게 느껴져 중간홋수인 22호로 사용해봤으면 싶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피부톤에 잘 맞아 수부지 피부인 저에겐 제품 제형도, 컬러도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끼임이나 들뜸없이 피부에 촘촘하게 스며들어 매끈하고 보송보송한 느낌으로 마무리할수 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눈가나 입가 등 주름부위에 끼기 쉬운데 머지쿠션은 그럴 필요가 별로 없어서 잦은 수정화장이 필요치 않더라구요 반사되는 케이스도 멋스럽고 예뻤는데요. 거울처럼 봐도 좋으나 손자국이 좀 남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ㅎㅎ 건조한 부분엔 촉촉하게, 티존처럼 번들거리는 부위는 파우더리하게 바를수 있어 수부지쿠션으로써 쭉 사용해봄직 하겠더라구요. 모공이나 눈가 등 커버도 잘되어 저는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