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E.F.I 아이크림
이름이 근사해서 큰 기대를 갖고 구매했으나, 결과는 꾸역꾸역 겨우 다 쓰고 재구매는 없을 예정. 아이크림보다 앰플을 눈가에 발라주는 게 개인적으로는 훨씬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