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에스3
다이어트를 10개월째하는 중인데 초반에는 식단을 조절을 하면서 운동을 같이해서 많이 빠졌는 데 최근에는 운동은 꾸준하게 해주고 있지만 점심을 자유식으로 먹고 주말에는 끼니다 자유롭게 먹다보니 그렇게 쉽게 빠지지않고 다시 몸무게가 뿔까봐 걱정이 되는 데 한 번 편안하게 먹다보니 다시 다이어트 처음 할때처럼 마음먹기가 쉽지않다보니 다이어트보조제를 먹을 까 생각을 하던 차였는 데 체지방을 줄여줄수 있는 이 제품을 만나서 한결 마음이 편해진 느낌이 있습니다. 씨에스3는 고기나 기름진걸 좋아하고 특히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더 찾아먹게된 디저트류를 좋아하는 저한테 약간의 양심을 덜어주는 거기도 합니다. 하루에 3번 두알씩 먹으라고 적혀있는 데 언제먹으라는 말이 없어서 밥을 먹기 전이나 후에 먹어서 하루에 2번을 먹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다이어트건강식품 뿐만아니라 다른 건강식품을 다양하게 먹어보았는 데 그것들에 비교해서 좋았던 점이 물이랑 입에 조금이라도 긴시간 머금고 있다보면 쓰거나 이상한 맛이 나는 데 이거는 바로 꿀떡 넘기지않아도 거북하거나 쓴맛이 없어서 좋았어요. 알약을 잘 먹는 편이기는 하지만 알약 크기도 적당해서 한 번에 두개를 넘겨도 불편함이 느껴지지않았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건 단기적으로 먹어서 드라마틱하게 효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고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보인다 생각하기때문에 얼만큼 변했다 보여드리지는 못하는 데 먹기 어렵지 않고 먹었을 때 신체적으로 불편한 느낌이 없다는 점이 있어서 괜찮은 건강식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