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파이닝 커버 컨실러 6g
#웨이크메이크 #디파이닝커버컨실러 #핀셋컨실러 제 피부 타입을 먼저 소개하면 지성 피부 (수부지 + 트러블 피부) 21호 웜톤의 피부를 가졌어요! 우선 첫 느낌은 굉장히 피부에 잘 달라붙는 느낌이었어요. 한번 딱 밀착되면 절대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컨실러 컬러의 21호는 너무 노란 느낌이 강해고요. 20호도 비슷했는데 살짝 핑크빛이 돌긴 했지만 결국 블렌딩해보면 노란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커버력은 정말 너무 좋지만 색상 선택이 있어서 22호가 아닌 이상 21호 분들은 13호를 선택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21호를 가지신 피부 톤은 13호 컬러가 잘 맞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커버력 위주로 생각하다 보니 파운데이션 색상보다는 좀 더 어둡게 나온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얇게 소량 바르고 파운데이션 바르면 자연스럽게 컬러가 연결이 되는데 파운데이션 위에 컨실러를 바를 경우 컬러가 잘 맞지 않아서 동동 뜨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매트한 컨실러라서 건성 분들은 많이 건조하고 갈라진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계속 사용해보면서 저만의 팁이 생겼는데요. 컨실러 사용할 때 절대로 바로 얼굴에 슥슥 펴 바르지 마시고요! 컨실러를 손등에 덜어서 그 위에서 살짝 말린 다음에 브러시로 소량 슥슥 발라서 피부에 착 붙듯이 발라주면 좀 더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정력 테스트를 해봤는데 기본 폼 클렌저로 절대 안 지워져요. 정말 세게 문질렀는데도 안 지워지더라고요. 피부에 착 달라붙어서 지워지지 않네요. 오일 클렌저로 아예 녹이듯이 세정해야 돼요. 거의 색조 같은 느낌이네요. 저는 아쉽게도 컬러가 잘 맞지 않아서 기존에 쓰던 컨실러 중 밝은 컬러와 섞어서 사용 하고 있는데요 커버력이 너무 좋아서 같이 섞어서 발라도 괜찮더라고요! 컬러가 그냥 딱 잘 맞는 분들은 아무 만족하시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