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 디 로즈 (로즈 워터)
첫 이태리 여행갔을 때 산타마리아노벨라 화장품 붐이었어요. 남들이 산다는 제품 다 따라서 사보고 그중 가성비가 젤 좋았던 제품이 이 토너였어서 나중에는 여행가는 지인에게 부탁해 또 두병째 썼네요. 용량이 크고 다른제품들하고 번갈아 썼더니 생각보다 오래 썼네요. 개인적으로 장미향을 싫어하는데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 물같은 가벼운 제형이라 기본적인 닦토로 사용하기 괜찮은것 같아요. 이젠 가격이 많이 올랐고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다 좋은 편이라 굳이 직구나 백화점에서 살 필욘 없을것 같고 이태리에 가면 여행기념품처럼 한번 사서 써보는건 괜찮은것 같아요. 알러지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분은 꼭 체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