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
저의 오랜 에어쿠션 역사에서 샤넬, 아르마니, 랑콤 등등을 제치고 가장 좋았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저한테는 너무나도 찰떡으로 잘 맞아요. 트러블도 없구요! 이 제품을 바르고 나가면 사람들이 화사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저녁이 되도 무너지지 않아요. (그래도 한번씩 수정은 해주시는게 좋아용!) 한가지 아쉬운 점은 퍼프가 생각보다 너무 비쌌다는 점인데 뭐 퍼프는 저렴이로 사서 써도 되니깐용:-)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