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투아 유리알 립스틱
여성이 살면서 먹는 립스틱의 양은 보통 3kg이라고 해요! 어마어마하죠? 근데 사실 립제품의 경우 성분을 신경쓰지 못하는게 현실인데 천사연구소의 아르투아립스틱은 시어버터를 사용하는등 성분에 많은 신경을 써서 엄마가 딸에게 추천하는 립스틱이라고 광고하더라구요! 색도 정말 예뻤어요. 립밤인데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는듯 엄청 부드럽고 각질부각 주름부각 전혀 없이 유리알처럼 발립니다! 물먹인 레드색상인데 덧바를수록 레드의 색상은 진해지지만 전혀 과하지 않아서 풀립으로도 잘 바를 수 있는 색상이에요. 이번 여름에 잘 사용할 수 있는 립스틱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