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SPF 45 PA++++ 30ml
성분이 좋다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에요. 약간 묽은 타입이고 살짝 은색과 베이지색상이 섞인색상이에요. 꽃향이고 두껍게 발리지는 않지만 물리적 선크림처럼 발리는 느낌이에요. 광을 주면서 발린다는 점. 선크림 대신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성 피부에 단독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되긴하는데 자외선 차단이 되도록 넉넉히 발라주기에는 광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애매한 느낌이에요. 양을 좀 넉넉히 해주면 복합성인 내 피부에는 좀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대신 전체적으로 발라도 끈적이지는 않는 편. 흡수되면 생각보다 광이 부담스럽게 돌지는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더 흡수되면서 광이 날라가는 느낌입니다. 단독으로 바르면 생각보다 유분이 많이 올라오지는 않았어요.(여름 제외) 개인적으로는 어둡고 매트한 파운데이션에 살짝 섞어주면 발림성이 좋고 색상이 약간 톤업되어서 섞어쓰기 괜찮은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