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미 파운데이션
끈적이거나 번들거림 없이 보송파데 로써 가볍게 바르기 좋은데요. 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무겁거나 갑갑한 편은 아니더라구요. 제피부보다 조금은 밝은듯한 112호로 사용해봤는데 크게 인위적인 느낌 없이 화사하게 표현되어 손으로 발라도 브러쉬나 퍼프로 발라도 모두 밀착된 느낌으로 펴바르기 좋아 사용해봄직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