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트리 블레미쉬 젤
써스데이플랜테이션은 티트리 오일의 힘을 호주 전역으로 알린 최초 브랜드인데요. 45년동안 지속적 연구 개발을 통해 오일 고유의 영양성분을 유지하며 수분보충을 해주는 에센셜 오일을 베이스로하 호주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라고 해요. 블레미쉬젤은 티트리 집중케어 젤인데요. 휴대가 간편하면서 트러블은 집중케어해주는 젤이에요. 티트리 오일 함량이 무려 20% 랍니다. 피부 고민 또는 예민한 피부는 물로 피부 건조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주구요. 고민되는 트러블 부위에 콕콕! 발라주면 피부진정을 도와줘요. 이렇게 알루미늄 튜브 용기로 되어있는데요.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라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요. 블레미쉬젤은 젤 타입이면서 끈적임없이 흡수가 빠른 제형이에요. 약간 뽀얀 느낌의 반투명한 젤 제형이구요. 산뜻한 티트리 향이 진하게 나더라구요. 젤 타입이라 촉촉하면서 끈적임이 전혀 없구요. 흡수가 빠른 편이라 금새 쏙~ 흡수된답니다. 블레미쉬젤은 피부 자극을 완화시켜주구요. 블랙헤드 관리, 외부환경 피부보호, 피부건조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저는 면봉을 사용해서 트러블부위에 콕콕! 찍어서 발라줘봤답니다. A형독감이 걸린 이후 모든 면역력이 제로가 되면서 이렇게 턱 밑에 엄청난 여드름 폭탄이 터져버렸는데요. 이렇게 트러블이 난 곳에 면봉으로 슥슥 콕콕 발라주면 피부진정, 가려움완화, 피부보호를 도와준답니다. 전 두껍게 발라서 흡수가 될때까지 놔뒀는데 금새 쏙~ 흡수되서 매끈해지더라구요 ㅎㅎ 바를때 따갑거나 그러지도 않고 순하고 자극없이 부드럽게 발라져요. 단, 주의사항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바르면 시립고 눈따갑고 자극적이더라구요. 반드시 극소부위에 사용해야 하고, 눈주위는 피해야 합니다. 눈시림이 좀 있어요. #티트리 #써스데이플랜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