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드 바디워터 1015 삼나무
5월 15일 이니스프리 빅세일때 구매후 20일 사용후기입니다. 뿌리면 금방 사악~하고 사라지는 건조함은 아니에요~ 뿌리고 나서 대략 4~5분정도뒤에 피부가 부들부들 해지고~ 은은한 삼나무 향기가 솔솔~ 느껴져요 그리고 무엇보다 향기가 꽤나 오래가는데요~ 이부분은 평상시엔 잘못느끼다가 오전 출근후 오후퇴근하고 6시쯤에 운동하고 땀흘릴때 삼나무 향기가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역한 땀냄새도 덜나는 느낌을 받아서 운동하는데 오히려 더 활력을 얻는 느낌이였어요. 향에 대해 말씀드리자면...음.... 탑노트 : 만다린 + 아쿠아틱어코드 미들노트 : 녹차잎 + 매그놀리아(목련) +릴리(백합) 베이스노트 : 시더우드 + 앰버 + 머스크 이렇게 되어 있지만? 제코엔 만다린(귤)은 인지 했구요. 그리고 시더우드 (삼나무) 이렇게 두가지향만 느껴졌어요~ 앰버나 머스크향은 거의 인지못했구요. 살짝살짝 그린티 향수같은 느낌도 있지만 매그놀리아나 릴리향도 전혀 느끼질 못했습니다. 그래도 여튼 시원상큼한 향이라서 여름에 뿌리기 적합한 향이고 보습력도 좋아서 괜찮은거 같네요. 재구매의사 : 80% (다사용하고 나면 시더우드를 다시 구매하고 싶거나~ 다른 향을 써보고 싶기도 해요! 딱 요것만 쓰고 싶은 그런 느낌은~~~음....아니였어요. 그래서 80%!!) #이니스프리 #바디워터1015 #퍼퓸드바디워터 #삼나무바디워터 #바디미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