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파운데이션(매트)
2019년을 맞아 디자인이 새롭게 리뉴얼되어 꼼꼼하게 사용해본 후기 장단점 위주로 남겨보려합니다 ---장점--- 1. 굉장히 뛰어난 커버력 굵은 컴퓨터 싸인펜을 깨끗하게 가려버리는 익스트림 커버라는 이름에 걸맞는 아주 진하고 묵직한 커버력의 이니스프리 마이파운데이션 1.5 소량의 제형을 한 번, 소량을 덜어내어 사용했음에도 기존에 애용하는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아이템들을 여러 번 덧칠한 것 만큼이나 진한 커버력을 보여줍니다 손등의 털 구멍들까지 꼼꼼하게 가리는 커버력이 상당히 좋습니다 2. 커버력에 비해 사용감이 깔끔하고 자연스러움 커버력이 상당히 진하고 좋아 겁고 답답하지 않을까 고민한 부분이 있었는데 보습 레벨 1단계의 매트한 제형임에도 상당히 묽고 수분감 가득한 제형으로 얇고 촉촉하게 산뜻한 느낌으로 펴발라지며 사용감이 가벼운 편입니다. 평소 23호 컬러를 사용하고 이 제품도 23호 제품을 사용했는데 또래 남자들보다 하얀편인 제 피부에 딱 맞는 미백 미백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자연스럽습니다. 피부가 하얀 편인 남성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3. 지속력도 뛰어남 오후 1시에 사용하여 오후 10시가 넘어 집에들어왔으니 대략 9시간 조금 더 넘은 후의 모습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커버력과 미백 효과는많이 지워지지않고 예쁘게 잘 남아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속력은 괜찮은 편입니다 ---단점--- 1. 밀착력이 아쉬움 커버력이랑 지속력은 사실 굉장히 좋은편에 속하는데 밀착력이 상당히 아쉬운 편입니다... 매트한 제형이어서 그런지 꼼꼼하게 펴바른 직후에도 손가락이나 휴지를 얼굴에 살짝만 두드려봐도 제형이 상당히 묻어나오는 편입니다. 시간이 3 4시간 정도 지나면 수부지 피부의 고질적인 유분감이 올라오며 화장이 조금씩 뜨는감도 있구요. 그리고 커버력이 좋다보니 소량만 사용해도 겉보기에는 상당히 무거워보이고 화장한듯한 티가 많이나서 개인적으로 조금 억울한 느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