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머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픽서
땀과 유분에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위해 '픽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처음 접했던 픽서는 아무런 고정력이 없어 그냥 미스트에 가까웠어요.⠀⠀⠀⠀⠀⠀⠀⠀⠀⠀⠀⠀⠀⠀⠀⠀⠀⠀⠀⠀⠀⠀⠀⠀⠀⠀ ⠀ ⠀ 그러다 어반디케이의 올나이트 세팅 픽서를 쓰고 나서는, '아 픽서라는 게 이런 기능을 하는구나'하고 그 역할을 처음 알게 되었구요. ⠀⠀⠀⠀⠀⠀⠀⠀⠀⠀⠀⠀⠀⠀⠀⠀⠀⠀⠀⠀⠀⠀⠀⠀⠀⠀ ⠀ ⠀ 이번에 새로 나언 어반디케이 올나이트 세팅 픽서 서머에디션은 기존의 제품에서 아쉽다고 평가되던 '향'을 업그레이드해서 나온 제품인데, 기존 제품처럼 픽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면서, 여름 휴가의 느낌을 연상시키는 향을 장착해서 더 좋아졌네요. ⠀⠀⠀⠀⠀⠀⠀⠀⠀⠀⠀⠀⠀⠀⠀⠀⠀⠀⠀⠀⠀⠀⠀⠀⠀⠀ ⠀ ⠀ 끝에 첨부된 두 장의 사진은 동일한 페이스메이크업을 하고(립과 아이섀도, 블라셔의 색은 다름) 하루를 보낸 후 집에 돌아올 때 찍은 사진. 앞의 것은 어반디케이 픽서를 뿌리지 않은 날, 뒤의 것은 어반디케이 픽서를 뿌린 날이에요. 사진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 일부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ㅋㅋㅋ 양 볼(특히 오른쪽)의 메이크업 지속 상태에 초점을 맞추어 봐주세요. 픽서를 뿌린 날의 메이크업 지속 정도가 훨씬 나음을 알 수 있죠~ 이번 여름 내내 달고 다니는 제품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