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방스 에어스킨 핏 원데이 래스팅 파운데이션 32ml
볼이 붉은 편이라 옐로우 베이스를 선택했어요. 펌프가 갑자기 팍 눌러져서 내용물이 잘 조절이 안 되어서 불편함이 있었어요. Y21 퓨어 바닐라 색상의 경우 살짝 어두운 옐로우 베이스 색상으로 느껴졌고 확실히 가볍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조금은 보송하게 발리는 느낌으로 세미 매트의 느낌이었어요. 그렇다고 피부 표현이 건조하게 마무리되지는 않는 느낌. 화사한 색상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프로방스 에어 스킨 핏 원데이 래스팅 파운데이션 Y21 퓨어 바닐라는 아쉬울 듯 해요. 얇게 펴발리는 느낌인데 그에 비해 커버력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느낌이었고 붉은 기도 잘 가려주는 느낌. 무겁거나 끈적임도 못 느꼈어요. 보습력 있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었고 피부에 쫙쫙 흡수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데, 바른 직후의 느낌이 좋다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잘 밀착되는 느낌이 들면서 느낌이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어요. (여름에는 어떨지 모름) 다른 후기에도 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이 참으로 아쉬웠어요. 옐로우 베이스를 선호하기는 하지만 너무 노란 느낌의 21호 색상과 다크닝이 제일 아쉬웠던 부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