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스토커
컬러는 버건디레드로 무난무난 웜쿨러 상관없이 찰떡 소화할 수 있는 #캔디랩 #립스토커 #매트립 손등에 테스트 해봤을 때 매트의 편견을 깨뜨렸다고 해야되나? 부드러운 발림성에 뻑뻑하지 않은 사용감에 자꾸자꾸 덧발라보고 싶고 싶은 발림성이였어요🤭 가을겨울에 정말 찰떡인 컬러지만 웜쿨 관계없이 바를 수 있어서 저는 4계절 무난하게 사용해줘도 괜찮겠더라구요. 매트립치고 시간이 지나고 올라오는 각질부각도 덜하고 밀착력, 발색력이 넘 좋아서 자주 손이가는 립제품이예요. 물놀이,스파를 가셔도 착 붙어있으니 사용해줘도 좋아요. 지속력, 발색력 좋은 매트립 찾으신다면 캔디랩 립스토커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