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전 건성주제에 무겁고 끈적이는 걸 싫어해요. 쿠션은 주로 무겁고 두꺼운데 밀착력도 별로라서 밀리고, 머리카락 붙고, 지문 찍히고, 액정에 묻어나서 안썼거든요. 어쩔 수 없이 파데만 썼는데 퀸스맨 덕에 이거 써봤거든요. 세상 가볍고 끈적이지도 않고 밀착력 대박인데 커버까지 잘되요. 지속력도 좋아. 건성피부한테도 속당김은 있지만 뜨진 않았어요. 인생 쿠션 갱신했어요 진짜로. 이거 쓴 뒤로 다른 파데 못 써요 절대😭😭 면세찬스 생겨서 리필 잔뜩 쟁여뒀어요. 주변에 엄청 영업해서 엄마도 언니도 다들 이걸로 바꿈ㅠㅠ 다들 엄청 극찬했어요. 진짜 파데/쿠션 유목민이라면 꼭 써보세요!!! 컬러는 제가 23~24정도인데 3호 샌드듄 자연스러웠구요, 21호인 엄마는 3호는 진짜 예쁜 쌩얼, 2호가 적당했어요. 21~22호 쓰는 언니는 3호가 살짝 떠보였어요. 저는 밝게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어둡게 나왔다는 분들도 계시고, 개인차가 큰 것 같아요! 꼭 테스트 해보고 사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