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미 파운데이션
베이스 제품은 가격 따지지 않고 구입하는 편이예요. 메이크업 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베이스 메이크업이라, 파데도 여러개 쟁여두고 돌려쓰고, 메베도 두어제품 돌려쓰거나 섞어 쓰구요. 요 제품 유명하다는건 들어 알고 있었어요~ 직구템으로도 한때 이름을 날리던 제품이라고 ㅎㅎㅎ 써본결과 "가성비"라는 단어가 굉장히 와닿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2만원이 넘지않는 정가. 거기에 수분베이스라 피부가 건조하진 않은데, 표현은 또 보송하게 마무리. 정말 좋았던 점은 가볍게 밀착이 되면서도... 시간이 지나서 무너질때! 꽤 이쁘게 무너지는 제품이더라구요. 제가 쓴 112호 내추럴 아이보리는 보통의 21호 피부에 정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였어요. 제 느낌상으로는 쬐끔 더 화사하면 좋겠다 싶은, 하지만 자연스러운 컬러~ 화사한거 좋아하시면 다른 홋수를 찾으셔야 할듯~ 여름이 다가오고 곧있으면 장마가 올텐데, 진짜 잘쓸수 있을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