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리프트-A (0.05%)
우선 이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사용설명을 보니 저녁에 바르기를 권하고, 콩알만큼 소량만 짜서 바르고 민감성 피부는 주 3회에 적은양에서 늘려가라. 그리고 익숙해지면 매일사용가능하다는 말에.. 엄청 겁먹어서 바르게 되었었어요~ㅋ 레티놀은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레티날에선 낯설 수 있으실텐데요~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을테니 패스!ㅋㅋ 우선, 레티놀에 비해 안정화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레티날이예요~ㅋ 이 레티날 또한 빛에 민감하기때문에 밤에 바르라고 하는 것도 있구요. 이 자체가 자극이 있는 편이라 소량을 바르라고 하는 거더라구요~ㅋ 30대가 되고나선 아침에 베게자국도 안없어지구.. 탄력도 줄고.. 그래서 걱정이었는데요. 요거 기대하면서 발라봤어요~ 사실 처음 몇일은 자극적인 것도, 효과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ㅋㅋㅋ (무서워서 워낙 조금 바른 것도 있지만요..ㅋㅋ) 그렇게 한 일주일가까이 발라가다 보니깐, 피부가 좀 매끈해졌다?랄까요?!ㅋ 효과에 대해서 아직은 단정짓기는 이른 기간이지만요~ㅋ 꾸준히 발라보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ㅋㅋ 소량이라 좀 제대로 안발린 느낌이 가끔 들기도 하구요, 바르고 나면 약간의 광택이 나더라구요~ㅋ + 손등에 제형사진을 찍기 위해서 얼굴에 발라야할 콩알만큼을 짜서, 도포했었는데요. 요거를 작성하는 지금... 손등이 따듯한 느낌과 따끔따끔한 느낌이 드네요;;; 민감하신 분들은 정말 꼬옥!!!!! 소량 혹은 테스트를 해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