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래스팅 포어 스무딩 프라이머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당연 컬러예요! 프라이머를 살펴보다 보면 무색 혹은 유색 두 가지로 나뉘어지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아이는 아이보리 빛이 맴도는 타입으로 #메이크업베이스 의 역할을 함께 하더라구요 우리가 주로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르는 이유는 어디는 노랗고 어디든 빨간 불규칙적인 톤을 살짝 보정하기 위함인데요! 아이보리빛이다 보니 피부 본연의 컬러를 심하게 밝히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울 정도로 화사해지는 느낌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비워져 있는 곳을 쏙쏙 채우는 느낌이라 보송하지만 건조한 느낌은 받을 수 없어서 이 부분도 만족스러웠구요! 되직하고 뻑뻑한 제형이 아니기 때문에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펴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저는 그 날, 그 날의 상황에 따라서 스펀지로 바르기도 하고 손으로 바르기도 하는데 자고 일어나서 얼굴을 체크했을 때 '헉 유독 각질이 많다' 싶은 날에는 스펀지 오늘 컨디션은 쏘쏘하네 싶을 때는 손 을 사용하시면 적당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