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트 쿠션 오운 애티튜드
※주의 본인의 피부는 건성/민감성/복합성 피부이며, 톤은 22~23호, 홍조 있음, 잡티 많음, 뾰루지 많음, 좁쌀여드름 많은 피부입니다. 보다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https://m.blog.naver.com/bya9292/221547022269 1.외관 무난무난 평범한 베이지 색의 케이스. 자석으로 열고 닫고 하는 제품이다. 같이 주는 쿠션 주머니는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쿠션이 들어가기 어려움.. 마치 내가 66사이즈를 입는 느낌 2.퍼프 퍼프도 그냥 무난무난하다. 평범함. 3.발림성 촉촉하게 발리지만 마무리는 새미매트하게 발린다. 단, 기존에 발라 뒀던 기초 제품에 따라서 자연광 나게 마무리 될 수 있음. 4.밀착력 얇게 밀착이 잘 되는 제품. 코 옆에 끼지 않고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얇게 착착 쌓이는 제품. 5.지속력 제품이 많이 묻어나지 않고 얇게 발리기 때문에 찍힘이 적음. 피부에서 지속력 좋음. 6.무너짐 제품이 처음 발랐을 땐 새미매트한 마무리로 마무리되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광이 나면서 무너지는 제품. 특히 코나 이마쪽은 미친듯한 광채가 뿜뿜 뿜어져나오면서 무너짐. 단, 얼룩덜룩하게 무너지지 않아서 좋음. 7.커버력 모공 커버력 무난함. 잡티커버력도 무난한 편. 소름끼치는 커버력은 아니다. 8.총평 밀착력 좋으면서 가볍게 착착 발리는 쿠션을 찾는다면, 광채감있게 무너지는 쿠션을 찾는다면 추천 보송보송한 느낌이 유지되길 바라거나 커버력이 좋은 제품을 찾는다면 아쉬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