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크림
살짝 꾸덕하게 느껴지는 질감의 크림으로 무향. 성분이 좋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펴 바르면 약간의 겔 같은 알갱이가 느껴졌어요. 무겁게 발리는 느낌이고 바르면서 캡슐은 흡수되면서 사라졌어요. 바르면서도 고보습 크림 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었고요. 복합성인 저의 얼굴에는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이 충분하다고 느껴졌는데 한겨울의 경우에는 보습감이 괜찮았지만 초겨울만 하더라도 무겁게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여름이나 가을에는 살짝 발라도 무겁게 느껴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팔꿈치나 건조한 피부에 잘 맞을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건조할 때 양 조절을 잘해서 바르면 피부가 탄탄해지는 느낌이지만 양이 조금 많다 싶으면 시간이 지났을 때 유분이 많이 올라와서 불편했어요. * 아빠 팔 피부가 상당히 건조하고 안 좋으신데 이 제품 한 통 거의 다 쓰시니까 팔 피부 상태가 상당히 좋아져서 아빠가 또 쓰고 싶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