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그런스 프리 데오드란트 스틱
데오드란트를 봄에도 사용하는데 알루미늄이 들어있지 않은 데오드란트를 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어요. 타원형이라 겨드랑이에 바르기가 편해요. 내용물이 녹아져 나옴에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금방 마르기? 굳기? 때문에 따로 말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아요. 가루로 떨어지지도 않고요. 겨드랑이의 땀을 안 나게 해주는 역할이 아주 뛰어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바르는 것과 안 바르는 것의 차이는 확실히 느껴졌어요. * 단점/아쉬운 점 (성분이 좋다는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사용기한이 6개월로 짧은 편이다. 다 못 쓰고 버리게 되네요. (당연히) 땀이 아주 안 나는 건 아니라는 점. * 좋게 느껴진 점 성분이 좋게 느껴진다. 흰색 가루가 남지 않는다. 말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그래도 발랐을 때와 안 발랐을 때의 차이가 느껴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