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필링 수영장토너
우선 택배를 개봉하니 이퀄베리 브랜드의 설명이 적혀있는 팜플렛? 이 같이 왔어요. 저는 이런 부분들이 정말 자신들의 브랜드에 정말 자신이 있고, 당당하기 때문에 그런점을 더 알리고자(?!) 섬세하게 신경써주신 부분이 아닐까 하고 더 마음에 들었어요. 솔직히 저는 이퀄베리라는 브랜드를 처음들어봤지만 이 점때문에 첫인상이 굉장히 좋게 다가왓어요.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 특히 기초제품은 사용하기 꺼려지는게 대부분이니까요! 그리고 점자표기는 정말 생각도 못했던 부분인데, 브랜드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토너는 닦토나 그냥 손으로 찹찹 발라도 되는 제품! 하지만 저는 손으로 발라주는게 훨씬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콸콸 쏟아지는 물 제형보다는 약간의 콧물제형(?!)이라고 할까요!! 그런 느낌,, 아시쥬? 여튼 저는 물타입보다는 이런걸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보습력도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토너보다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주일 가량 계속 사용해보았는데 트러블을 일으키지도 않았어요 : ) +저는 수부지 타입입니다. 트러블은 생리주기에 턱부근에 자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