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쿡팩 더 프레쉬 러버 마스크
저처럼 땀이 많고 얼굴에 열이 많이 올라오시는 분들은 이 팩을 써보세요~ 저는 땀도 엄청 많고 피부가 얇아서 그런지 얼굴이 엄청 잘 빨개지고 열도 엄청 많이 나거든요. 근데 친구가 하나 줘서 이거 써봤는데 완전 얼굴에 쿨링시트 붙여놓은거 마냥 시원하고 촉촉하더라구요. 그리고 모델링마스크?는 처음 접해봤는데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었고 (그.. 요거트 섞는 느낌이었어요) 뒷처리도 다 쓰고 버리기만 하면 되니 좋더라구용. 아래는 장점 & 단점이에요. *장점 엄청 시원하고 촉촉하다 (진짜 이부분 완전 강추) 팩이 젤리처럼 굳어도 너무 시원하다. (마른줄 몰라서 첨에 30분 넘게 붙이고 있었는데 겉이 젤리같아지면서 뗄 수 있더라구요) 눈썹에 뭍어도 안아프게 떼진다! (머리카락에 붙어도 머리가 안뽑혀요 !!!) 모공이 조이는 느낌이 든다. 재료 준비 필요 없음. (이거도 진심 좋아요 ㅠㅠ 파우치?가 그냥 컵이 됨) 스파출러가 좋다. (안버리고 쟁여놓음) *단점 처음에는 잘 못바른다. (젤리를 올리는게 어려웠음) 처음에 자꾸 흘러 내린다. (처음에 자꾸 흘러서 어려웠는데 스파출러로 계속 위로? 다듬어 주니까 안흐르고 잘 굳긴했어요.) 조금 비싸다. (이런 제품은 첨 보긴 하지만 홈페이지에서 보니 조금 비쌌어요 ㅠㅠ 나누어준 친구야 고맙다. 근데 공구? 에서 싸게 산다고 해서 쟁여둘 예정) 고양이가 자꾸 괴롭힌다. (먹을거 처럼 보이나 자꾸 와서 방해... ㅎ) 이런 팩은 주변에서 잘 못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시원한 감이 너무 좋아서 쟁여두고 여름에 쓰고 싶더라구요. 운동하면 완전 불타는 고구마로 한시간정도 있는데 운동하고 바로 쓰면 딱일거 같아요. 그리고 향도 꽃향같고 좋아용 ㅋㅋㅋ 저는 재구매 의사 백퍼센트에요. 얼굴 잘 빨개지고 열감 많으신 분들 꼭 써보세요~ 처음에 올리면 얼얼한거처럼 시원하다니까용~! ** 추신: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검정색 융같은건 우리집 뚱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