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 쿠션 오운 애티튜드
얇은게 최고ㅜㅠㅜㅡㅠㅡㅠㅜㅜ 일단 커버력은 생각보다 엄청나다~ 그런 느낌은 없었어요. 그냥 중간정도. 대신 되게 가볍게 촉촉하게 발려서 생각보다 자연스럽고 네츄럴하게 표현되더라구요. 건성인데도 뜨지않고 촉촉하게 잘 유지되는편이었어요. 커버력을 내세운 쿠션임에도 불구하고 커버력보단 가벼운 느낌이 저는 오히려 맘에들었어요. 그리구 케이스가 다른쿠션의 1/2 정도로 얇아서 휴대하기 좋았어요. 가볍고 얇아서 여행갈때챙겨갔는데 엄마+동생도 쓰고는 맘에들어했던 쿠션! 아쉬운건 색상이, 저는 평소 22~23호톤이라 타사의 21호를 쓰면 거의대부분 밝은데 이건 2호색상사용했는데도 화사한느낌 뜨는느낌없이 너무 피부톤이었어요! 밝은피부톤이신분들은 아쉬울듯..! 아쉬운점은 색상+커버력밖에 없었던 만족도 높은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