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 돼지코팩
한번으로 평가하긴 애매하지만 수팀타올 오분여 동안 해주고 10여분동안 코팩 붙이고 떼어내는데 엄청 자극적이네요. 민감한 피부 아닌데도 코팩이 붙어 있던 자리가 빨갛게 되어있었고 접착력이 너무 좋은지 잘 안 떨어져서 억지로 떼어내는 느낌이라 피부가 아팠어요. 모공스틱으로 해결 안되던 왕건이가 나오긴했는데 완전 다 나오진 않았고 생각보다 떼는게 아파서 두세번 정도 더 써보고 요령을 익혀서 써야 젤 효과를 잘 볼 것같네요. 올리브영에서 세일 할 때 10개들이 6900원에 샀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 정말 못참겠다 싶을 때 사용해야겠어요. 진정겸 모공수렴겸 녹차수팩, 알로에젤, 수분세럼 처덕처덕하고 있는데 계속 화끈거리네요 ㅠㅠ +아팠던 피부쪽에 뾰루지같은 트러블이 일어나서 한동안 파데도 못하고 티트리 젤과 알로에젤 엄청 발라줬거니 삼사일 지나서 이제 겨우 없어졌어요 +코팩 한 다음날부터 세안 후 모공스틱으로 한번 더 문대주고, 삼일정도 연속으로 차가운 토너, 알로에젤 발라줘서 모공은 걱정했던 것보다 넓어지지 않은것 같아요! 후속조치의 중요성을 실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