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클 마스터 안티에이징 에멀젼
스킨과 똑같은 플로럴 향에 핑크 베이지 색상의 로션 타입으로 묽은 제형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꾸덕꾸덕한 느낌은 더더욱 아니었어요 약간의 영양감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인해 건조하고 예민하신 분들이 특히 좋아할 듯해요 부드럽고 실키한 촉감으로 수분감이 차오르면서 건조하고 갈라졌던 손등에 윤기가 돌아요 손은 많이 사용하다 보니 주름도 많고 한층 부각되기 마련인데 주름 사이사이 수분을 채워주어 매끈하면서 바르고 난 뒤에도 끈적임 없는 실키한 느낌이 유지되어 피부가 좋아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건조하다가 촉촉해져서 그런지 손등에 바른 부위가 한결 밝고 화사해지기도 했고요 손등에 발랐을 때는 영양감이 풍부하던 텍스처가 얼굴에 바를 때에는 영양감보다 수분감이 더 느껴지는 편이었어요 바르는 부위가 넓어져서인지 아니면 얼굴에 열감 때문인지 피부에 좀 더 부드럽게 발리면서 가볍고 흡수력이 좋아진 듯해요 스킨, 로션 모두 거칠던 피부를 마치 소생시키려는 듯이 매끄러운 발림성과 빠른 흡수력에 반하게 되더라고요 원래 영양감을 에센스나 크림으로 채우고 단지 스킨, 로션은 수분감을 더해주는 용도로만 사용해왔는데 산뜻한 크림 타입처럼 피부에 영양감을 주면서 보습막으로 한번 감싸주고 코팅해서 피부에 윤기가 돌아요 눈가에도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영양감을 주기 때문에 아이크림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나이가 들면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눈가 주름이 선명하게 보일 때가 있는데 리리코스 링클 마스터 안티에이징 에멀전을 사용한 뒤부터는 메이크업했을 때 눈가에 파운데이션 끼임 현상이 사라졌어요 피부는 얼마만큼 관리해주냐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데 이렇게 간단한 기초 제품만으로 고보습, 고영양을 느낄 수 있어 괜히 스페셜 케어가 아니더라고요 이제부터라도 리리코스 링클 마스터 안티에이징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는 탄력과 주름을 탱탱하고 볼륨감 있는 피부로 되돌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