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스테이 립 잉크 MLBB 에디션
길고 강렬한 패키지로 첫인상 똭 각인시켜준 NEW 슈퍼스테이 립 잉크 MLBB 에디션의 첫 개봉의 순간, 약간 쿠키향?이 나더라고요~^^ 어플리케이터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틴트와 비슷한 모습이었어요~ 앞으로 갈수록 뾰족한 타입이고, 어플리케이터의 막대가 단단한 느낌이라 입술산도 섬세하고 안정감있게 발리더라구요^^ 지금껏 만났던 틴트중에서 어플리케이터가 최고 맘에 들었어요ㅎㅎ MLBB의 색감을 정말 잘 뽑아냈다! 싶을만큼 전형적인 말린장미 색상으로 한번만 슥 지나가도 짙게 발려져서 선명함이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물놀이가서 사용해도 되겠다고 느낀 고정력만큼 또 한편으론 잘 지워지는지도 궁금해서 클렌징티슈로도 박박 지워보았는데~ 몇번 문지르니까 깔끔하게 잘 지워지더라구요^^ 제가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보니, 매일매일 사람을 상대하는 업무 특성상 메이크업을 필수적으로 해주는데요~ 특히, 색조제품은 피부의 안색을 좌우하기도해서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에 더 관심을 갖고 신경 쓰는편이에요~ 사람을 마주하는 일이 잦고, 업무가 바쁘다보면 간단한 포인트 메이크업 조차 수정할 시간이 없을때도 많더라구요ㅠㅜ 그래서 유지력도 많이 보는데~ 이번에 새로 출시된 메이블린 뉴욕의 슈퍼스테이 립 잉크 MLBB 제품들이 16시간이나 고정 된다고 하니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처럼 가끔은 화장을 수정하지못해 신경쓰이는 사람에겐 이 제품이 정말 좋은 아이템이 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