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온스킨 레드니스 카밍 시카 밤
살짝 풀냄새?! 연고 냄새가 아주 은은하게 나는데~~바를때 텍스쳐도 연고와 크림의 중간 정도되는데, 발림성&흡수도 좋았어요. 처음 바를땐 리치한 것 같아도, 피부에 넓게 발라두면, 샤베트처럼 싹 녹아서 흡수되는 것 같아요~!! 바르고 다음 날 아침, 속부터 촉촉해진... 피부가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그리고 요즘따라 코 주변 입 주변에 여드름이 나면서, 여드름 짜국이랑 그 주변에 울긋불긋 난리도 아닌데~ 확실히 5일 이상 꾸준히 사용했더니, 여드름 주변 붉은 자국?!의 범위가 줄어든게 보였어요. +ㅁ+ 한달 이상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 밖에 뚜렷한 변화는 아직 모르겠지만~ 꽃가루, 먼지 등 오만가지 알레르기를 안고 사는 지랄 맞은 비염과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사용했을 때 아무런 거부감이 없는 걸 보아하니... 적어도 피부에 자극 1도 없는 순하고 촉촉한 착한 시카밤인건 확실한 것 같네요. 다만 얼굴 전체에 크림처럼 바르기엔 용량이 넉넉한게 아니라서... ㅜ 자극받은 국소 부위에 집중 도포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