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 마이 치크 5.2g
살면서 힛팬을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8.5g 대용량이라는 점부터, 러블리한 패키지까지 소장가치가 뿜어져 나오던 블러셔였습니다! 용기도 싸구려틱한 용기가 아니라서 만져보면 보들보들 & 맨들맨들한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ㅅ* 크기는 제법 큰 편이지만 그렇다고 두께가 두꺼운 편은 아니기때문에 얼마든지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적당했는데요! 뚜껑 부분은 각도 조절이 자유롭고 시원시원한 거울도 함께 달려 있습니다 :D 블러셔는 손가락으로 쓰윽 훑어만 봐도 '와, 이거 초미세 파우더구나?' 라는 생각이 한 번에 들 정도로 입자가 굉!장!히 작고 고운 편인데요! 이게 8ㅅ8 입자가 워낙 곱다보니,,,,,, 브러쉬로 쓸어줄 때 가루날림이 살짝 있었어요 색감은 되게 투명하고 은은하고 내추럴하게 올라와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 좋았지만 가루날림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