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스프링 컬렉션 메테오리트 홀로그래픽 파우더
겔랑 2019 스프링 컬렉션으로 출시 했었던 메테오리트 하이라이터 듀오 홀로그래픽 파우더.. 사실 1월달에 구매했는데,, 귀차니즘과 하이라이터 발색은 너무너무 잡기 힘든지라 미루다가 이제 올리는... 용량은 9g, 가격은 90,000원. 넘나 비싼것..... 열만 촤르르르 핑크빔과 인어 비닐같은(?) 바이올렛 컬러가 크랙으로 나눠져있어요. 왼쪽은 핑크 단독 발색, 가운데는 바이올렛 단독 발색, 오른쪽은 믹스한 발색이예여. 사이버틱한 발색이 아니라 인위적이지도 않고, 흰빛이 많이 도는 텁텁한 발색이 아닌, 홀로그램 발색이라 촤르르르 각도에 따라 블링하게 빛나요. 특히 믹스해서 발색하면 핑크와 바이올렛 컬러가 오묘하게 섞어서 빛을 내기 때문에 단독 발색보다 더 이뻐요 바이올렛이 섞어 있는 컬러라서 솔직히 웜톤보다는 쿨톤이 더 어울리는 제품이예여. 발색이 더 잘되는 손바닥에 섞어서~ 촛점이 나간건 얼굴에 올렸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여서 같이 올려봤어요. 얼굴에 발색한 모습. 항상 느끼는 건데 얼굴 발색은 왜 손발색보다 잡기 힘든 것인가~;; 무튼 펄입자가 크지 않아 모공 부각 없어요. 다만 이름처럼 파우더 느낌의 하이라이터라서 건조한 분들이 바르면 더 건조해져서 두텁게 발리면서 발색은 막상 잘 안될 수 있으니, 바를 부분은 파운데이션 바른 후에 루스 파우더나 팩트를 생략하고 바로 발라주면 건조하지 않아요. 지속력 안타깝게도 그렇게 길진 않아요. 한 8시간 후에 퇴근하고 오면 반 이상은 없어져있어서 1/5정도 남은 느낌?;; 총평: 장점) 홀로그램 핑크와 바이올렛의 조화로 오묘한 발색(한마디로 이쁘다는 거..) 펄 입자가 크지 않아 모공 부각 없음. 가루날림 없음. 사이버틱한 느낌이나 텁텁한 발색 아님. 단점) 일반 하이라이터로 처럼 파우더 위에 바르면 건조해서 발색이 잘 안될 수 있으니 파운데이션 위에 올릴 것. 지속력이 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