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핏 워터리 파운데이션
밀리마쥬 워터리 파운데이션, 저는 화사한 하이트 베이지의 21호 바이탈 베이지를 사용하였어요! 워터리란 네이밍처럼 정말 물흐르듯이 가벼운제형의 파운데이션이였어요~ 사실, 처음 제형만 봤을때 너무 워터리해서... 커버력이 있을까? 그냥 너무 얅게 발라만 지는거 아닐까? 생각했었는데요~ 발라보니깐 커버력도 넘나 좋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얇게 발라지는게 엄지척!! 사실 33레벨의 코덕으로써 많은 파운데이션을 접해보았는데요~ 이제 바를때 느낌만으로도 아! 이거 괜찮다~ 오! 좋네라는 느낌을 아는데 요아이는 오~ 와!!! 얇게 발리면서 커버력도 좋네?! 이런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그리고 바른후에 텁텁함없이 가볍게 코르셋 느낌으로 밀착력도 좋더라구요ㅎㅎ TMI가 길건 같은데요~ 저의 스타일대로 간략하게 말해볼께요~ "어느정도의 커버력을 원하면서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원하시는분 무겁지 않은 가벼운 느낌의 여름 파운데이션을 찾는다면 밀리마쥬 워터리 파운데이션 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