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쉬
계절상관없이 자주 손이가는 블러셔에요. 딱보면 약간 톤다운된 오렌지계열 살구피치컬러같은데 막상 얼굴에 올리면 뽀얀 코랄핑크색으로 올라와서 굉장히 안색이 화사해보여요. 피부를 보송하게 만든뒤에 덧바르면 지속력도 꽤 좋고 생각보다 발색이 잘되어요. 다만 가격이 당신의 지름신을 잠재워줄뿐이예요.
#ㅇㄱㄹㅇ
#블러셔계어머니
#이거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