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션 팡팡 퍼프
좋은점. 1.퍼프는 소모품이기도하고 세균번식이 가장 쉬운 도구 라 자주 바꿔주는게 좋은데 이건 가격도 2천원이고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라 접근성도좋음. 2.손가락 끼우는부분이 고무줄같이 손에 챡 붙는 느낌이라 두들기다 퍼프가 날아가는 일도 적고 그립감도 편해서 좋음. 3.퍼프가 내용물을 첫터치부터 다 뱉는느낌이 아니라 두들길수록 점점 뱉어내는 느낌이라 양조절도 잘해줌! 4.끝부분이 뾰족한 모양이라 코옆 세심하게 바르기좋음. 5.퍼프 윗부분이 검은색이라 고급스러움이 있음. 아쉬운점. 1.쓰는부분이 밝은색이라 파데나 쿠션 묻은게 너무 잘보여서 한번만 써도 겁나 더러워보임 사진을 봐도 알겠지만 최소 2 3주는 안빨고 쓴거같지만 실제로는 오늘사고 4번정도 살짝 찍어서 바른거임.. 2.퍼프가 조금 통통해서 이걸 넣으면 안닫기는 쿠션도 간혹 있다고함. 기타 팁. 퍼프를 쿠션 내용물에 살짝찍고 쿠션 내용물 뚜껑안쪽에 원을 그려주면 내용물이 퍼프속에 좀 들어가 구역별로 찍고 전체적으로 두드리시는분들은 찍은 순서대로 묻은 양이 달라지는걸 방지할수있음.